한신대, ‘2026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통합 경진대회 시상식’ 성료

한신대, ‘2026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통합 경진대회 시상식’ 성료

입력 2026.11.04 16:51

- 모의입사·경력개발로드맵·참여후기·진로동아리·숏폼 등 5개 분야 통합 시상
- 진로·취업 역량 강화 위한 다양한 경진대회 운영, 수상자 80여 명 참석

▲ 2026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통합 경진대회 시상식의 수상자 및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단장 이헌준)는 지난 29일(목) 오전 10시 경기캠퍼스 송암관 유사홀에서 ‘2026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통합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한 ▲모의입사 경진대회 ▲경력개발로드맵 경진대회 ▲프로그램 참여후기 공모전 ▲한빛두드림 진로동아리 우수동아리 시상 ▲한신(SCENE) IN 대플! 영상공모전 등 총 5개 대회를 통합해 진행됐으며, 수상자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모의입사 경진대회는 채용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하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전 감각을 높이고 면접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2명에게 1,0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경력개발로드맵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체계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총 23명에게 1,0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 참여후기 공모전은 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과정에서 얻은 배움과 변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3명에게 6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한빛두드림 진로동아리 시상에서는 동아리별 활동보고서와 숏폼 영상을 심사해 최우수 1팀과 우수 2팀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한신(SCENE) IN 대플! 영상공모전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을 주제로 숏폼 영상을 제작해 재학생과 지역청년의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하고 정책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 20팀에게 1,0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한편,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입사지원서 작성 및 면접 코칭, 모의면접 등 실질적인 취업 성공에 도움이 되는 전문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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