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윤 대표이사 등 아우모비오 코리아 임직원 5명, 릴레이 직무 특강 통해 현장 노하우 공유
- 자동차·모빌리티·ESG·커리어·자율주행 등 다양한 주제로 산학협력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글로벌 기술·전장 기업 아우모비오 코리아와 함께 2026학년도 2학기 '아우모비오 현직 리더 직무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강동윤 아우모비오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기업 핵심 리더들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참여하는 '기부형 특강'으로 마련됐다. 지난 4월 양측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프로그램이다.
특강은 9월 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숙명여대 미래창조관에서 진행됐다. 아우모비오 현직 리더들이 강사로 나서 자동차 산업과 모빌리티, ESG, 커리어 설계, 자율주행 등을 주제로 실무 노하우와 직무 트렌드를 참여자들에게 공유했다.
강사진으로는 강동윤 사장, 황진숙 인사총괄 부문장, 전민아 커뮤니케이션 및 지속가능성 부문장, 장은아 아키텍처/네트워크 솔루션 사업본부 팀장, 박영미 자율주행/상용모빌리티 사업본부 부문장이 참여했다.
강동윤 사장은 "이번 직무특강은 숙명여대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우수한 여성 인재들에게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아우모비오 리더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커리어 설계에 확실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손서희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경력개발처장)은 "현직 전문가들의 직무 특강은 급변하는 고용 시장 속에서 학생들이 현장 맞춤형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큰 밑거름
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아우모비오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인턴십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각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