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9월 ‘진로·취업특강’ 개최

명지대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9월 ‘진로·취업특강’ 개최

입력 2026.10.15 15:48

- 채용 트렌드 분석부터 면접까지… 단계별 청년 취업 역량 강화
- 실시간 온라인 교육 및 대면 실습 병행으로 실전 지원 전략 제공

▲ 관련 사진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휴학생과 미취업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온&오프 라이브 진로·취업(직무)특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온&오프 라이브 진로·취업특강’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된 진로·취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특강 주제에 맞춰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대면 실습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9월에 진행된 특강은 ▲하반기 채용 트렌드와 기업·직무 분석 ▲흥미·적성 기반 맞춤형 진로 설계 ▲면접 스피치 및 이미지 전략 ▲현직 인사담당자 관점의 입사 지원 전략 등을 주제로 다뤘다. 특히 ‘채용시장 이해 → 자기이해 및 진로설계 → 면접역량 강화 → 실전 입사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구성해, 취업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세부 내용으로는 먼저 채용 트렌드 특강을 통해 하반기 채용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기업의 직무기술서(JD)를 바탕으로 실전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을 다뤘다. 진로설계 특강에서는 일 가치관과 흥미, 강점, 경험을 토대로 개인별 진로 기준을 설정하고, 목표 직무 역량과 현재 수준을 비교분석해 구체적인 취업 로드맵과 실행계획을 세우는 과정을 진행했다.

이어 면접 특강에서는 효과적인 자기소개 및 의사전달 기법, 자신의 경험을 직무 역량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입사 지원 전략 특강에서는 현직 인사담당자의 생생한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직무 분석부터 역량 중심의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비법까지 실제 채용 전형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 수요조사와 프로그램 만족도, 학사일정 및 주요 채용 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월 특강 주제를 선정하고 있으며, 학기 중 진로·취업 및 직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맞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1:1 진로·취업 컨설팅 등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청년들의 진로 및 취업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