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2026학년도 창의적 SW프로그램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명지대, ‘2026학년도 창의적 SW프로그램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입력 2026.10.13 16:56 | 수정 2026.10.13 16:57

- AI·빅데이터·ICT 융합 인재 양성 목적… 총 35개 팀, 87명 참가해 경쟁
- 3개 부문 총 15개 팀(49명) 수상… ‘ON-DA’, ‘더위사냥’, ‘결(Gyeol)’팀 대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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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1일(목) 인문캠퍼스 행정동 5층 강당에서 ‘2026학년도 창의적 SW프로그램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생활 및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AI·빅데이터·ICT 분야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학업 및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회는 ▲SW프로그램 개발 ▲빅데이터 ▲AI응용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명지대학교 창의적 SW프로그램 경진대회는 ICT융합대학이 주최한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AI·Bigdata·ICT융합교육사업단(단장 이강선)이 주관을 맡아 빅데이터 및 AI응용 부문을 순차적으로 신설하며 규모를 확장해왔다. 올해 제5회 대회에는 총 35개 팀, 87명의 학생이 참여해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선보였다.

사업단은 7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를 진행했으며, 부문별 우수 팀을 선발했다. 이어 2차 발표심사에서 참가 학생들이 직접 작품을 발표한 끝에, 최종 15개 팀(4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창작상을 선정했으며, 부문별 대상은 ▲SW프로그램 개발 부문 ‘ON-DA’팀(3명) ▲빅데이터 부문 ‘더위사냥’팀(3명) ▲AI응용 부문 ‘결(Gyeol)’팀(3명)이 각각 차지했다.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AI·빅데이터·ICT 분야의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실무 중심의 창의적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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