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나의 미래 직업과 마주하다… 주요 성형외과 5개사 현장 전문가 초청해 4대 핵심 직무 맞춤형 커리어 로드맵 제시
경복대학교 의료미용과가 지난 9월 17일(목) 문화관 그랜드홀에서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료미용과 참여기업 전문가 취업·진로 멘토링’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나의 미래 직업과 마주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전공 몰입도를
높이고 재학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국내 성형외과 분야를 선도하는 바노바기성형외과, 노트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 원진성형외과, 루비성형외과의
5개 주요 협약 기업의 현장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멘토링 프로그램은 의료미용 분야의 4대 핵심 직무인 ▲성형수술방
간호조무사 ▲메디컬 에스테티션 ▲성형수술상담사 ▲병원 코디네이터 직무를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산업체 전문가들은 각
직무별 실제 업무 내용,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핵심 역량, 채용
및 진로 현황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학생들은 단순 구직 정보를 넘어 직무별 보상 체계 및 근무 환경, 수술방 적응 노하우, 외국어 역량의 영향력, 상담실장으로의 커리어 성장 로드맵 등 현장감
넘치고 구체적인 질문을 던졌으며, 산업체 인사들은 이에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조언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재학생은 “목표로 하는 직무의 실제 현장 이야기와 준비 전략을 현직 전문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진로가 훨씬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복대학교 의료미용과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은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학생들의 전공
자부심을 높이고 취업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실습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재학률을 향상시키고, 산업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복대학교 의료미용과는 2027학년도에
입시 정원이 10명이 증원되어, 현재 9월7일~9월30일 기간 동안 수시 1차 2027학년도
신입생 60명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전형방법은
경복대학교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