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사학위 전공심화 과정 거쳐 2026년 3월 진학… 체계적인 실무 교육 역량 입증
경복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과를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 2명이 학사학위 전공심화 과정을 이수하고 2026년 3월 광운대학교 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에 입학했다. 진학의 주인공은 러시아 국적의 레즈니첸코 빅토리아(Reznichenko
Viktoria) 학생과 이란 국적의 호스라비 마나(Khosravi Mana) 학생이다. 두 학생은 경복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과에서 전문학사 과정에 이어 전공심화 과정을 성실히 마치며 성공적으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번 결실은
경복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과의 체계적인 전공 역량 강화 커리큘럼과 고등교육 연계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사례이다. 경복대학교는 실무 중심의 IT 전문 교육과 맞춤형 학업 지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학술적·기술적 전문성을 다각도로 확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왔다.
경복대학교
전지용 총장은 대학의 혁신적인 교육 인프라와 지도 교수진의 밀착 케어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경복대학교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과 학위 연계 과정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며, 유학생을
위한 교육에만 그치지 않고 모든 경복대학교 재학생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한편, 경복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과는 최첨단 AI 교육 인프라를 전면 강화하고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오는 10월 7일 개소 예정인 'AID센터'는 생성형 AI 활용 및 'AI
Workflow(워크플로) 자동화' 인프라를
구축한 최첨단 실습 공간으로, 학생들이 복잡한 코딩과 프로젝트 공정을
AI로 효율화하는 최신 실무 기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소프트웨어융합과는 ▲AI소프트웨어개발전공 ▲AI빅데이터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으로 세분화해 AI·디지털 전환(DX)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복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정원은 총
100명이다. 수시 1차 모집 원서 접수 기간은 9월 7일(월)부터 9월 30일(수)까지 진행되며, 입학생들은 3년제 전문학사 이수 후 1년의 전공심화 과정을 거쳐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 진학 및 우수 기업 취업 등 다양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