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사회초년생 대상 사기 피해 예방”…취업 사기·보이스피싱·불법 피라미드 피해 사례 및 대처요령 안내
- 각종 사기 피해 예방부터 안전한 사회 진출까지…대학생 맞춤형 실전 예방교육
경복대학교는 9월 17일 남양주캠퍼스 문화관 1층
그랜드홀(2103호)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진행한 ‘대학생 대상 특수판매분야 피해 예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년층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소비자 피해와 사기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대학생활과 사회 진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어 약 12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약 1시간 동안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는 대학생과 사회초년생들이 주의해야 할 ▲취업 빙자 사기 ▲온라인 사기 ▲보이스피싱 ▲불법 피라미드(다단계) 등
주요 피해 유형과 실제 사례가 소개됐다.
특히 피해 유형별 주요 수법과 주의사항을 비롯해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신고·상담
방법과 구체적인 예방법을 안내해 학생들이 일상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황선영 경복대학교 학생성공처장은 “이번 특강은 재학생들이 보이스피싱, 취업 사기, 불법 다단계 등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피해 유형과 예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과 진로에 집중하고 건강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피해 예방교육과
학생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직접판매공제조합에서 마련한 소정의 기념품이 전달됐으며, 경복대학교 학생성공처에서도 대학 대표 마스코트인 ‘뽀기’ 캐릭터 굿즈를 증정해 학생들의 참여와 호응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