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지난 9월 7일 우당아트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임상병리학과 개강총회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 학기의 시작을 알리고 교수진과 학생 간, 재학생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활기찬 대학생활의 출발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상병리학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학사일정 및 학과 주요 일정 안내 ▲학과 생활 및 교육과정 안내 ▲학생회 활동 소개 ▲체육대회 및 친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먼저 개강총회에서는 새 학기 학사일정과 학과 주요 교육활동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학업과 대학생활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 및 학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학생회 활동과 주요 행사 일정을 소개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학년 간 원활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서로 협력하는 학과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여러 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체육활동과 단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경기마다 서로를 응원하고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졌으며, 선후배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체육대회는 학업과 전공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가 됐으며,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하는 과정에서 학과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단합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새로운 학기를 함께 시작하며 서로 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앞으로의 대학생활과 학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과 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활기차고 화합하는 학과 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대은 임상병리학과 학과장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며 즐거운 대학생활을 만들어가는 동시에 전공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전공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전문역량과 실무능력을 높이고,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대학생활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며 미래 의료현장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AI 융합 진단기술 교육과 연구 혁신을 선도하며, 미래 의료 환경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3년 개설 이후 총 11회 치러진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중 9회에서 100% 합격률을 달성했으며,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 전원 합격을 기록했다. 또한 2019년, 2020년, 2024년에는 전국 수석을 배출하며 탁월한 교육성과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