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GSAT·인적성검사·NCS 통합 대비
- 사전·사후 모의고사와 강의 녹화본 제공…실전 대응력 강화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6년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대기업과 중견기업, 공공기관의 필기시험을 함께 대비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 필기전형 워밍업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자들이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의 필기전형 출제 유형을 익히고 실전 응시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집중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대기업·중견기업의 GSAT 및 주요 인적성검사와 공사·공기업의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에서 공통으로 다루는 영역과 최신 출제 동향을 분석해 두 전형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필수 모의고사에 응시한다. 모의고사 결과를 비교해 자신의 실력 변화와 영역별 보완점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이후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과정은 최신 출제 경향 분석을 시작으로 △추리 영역의 논리·3차원 게임, 명제, 참·거짓, 수열, 전개도 △수리 영역의 자료해석, 사칙연산, 응용수리 △언어 영역의 독해, 추론, 배열 등 필기전형의 핵심 내용을 다룬다.
각 영역은 NCS의 자원관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과 연계해 유형별 접근 방법과 문제 풀이 전략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종료 후에는 수강생들이 충분히 복습하고 실전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달 동안 강의 녹화본을 제공한다.
세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대기업 인적성검사와 공기업 NCS의 공통 핵심을 파악하면 한정된 구직 준비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사전·사후 모의고사와 강의 녹화본을 활용해 수강생들이 필기전형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