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9.09 16:06
| 수정 2026.09.09 16:07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대학은 9월 4일(금)부터 9월 9일(수)까지 인문캠퍼스 MCC관 1층에서 ‘2026학년도 건축대학 졸업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건축학전공 60명, 전통건축전공 12명, 공간디자인전공 7명 등 총 79명의 예비 졸업생이 참여해 깊은 고민과 열정이 담긴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지도교수진 11명(채민규, 이준석, 전진영, 이재인, 이상현, 이경재, 백소훈, 남수현, 김란수, 김남훈, 김정수)이 시공·디자인·역사·공간철학 등 각 분야에서 세밀한 지도를 이어가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4일(금) 오후 5시 MCC관 1층에서 열린 개막식은 김정수 교수의 개식사와 오상은 교수의 기도로 시작됐다. 이어 이준석 교수의 졸업설계 경과보고 및 지도교수 소개, 이상현 건축대학장의 환영사, 임연수 총장의 축사, 김우웅 동문회장의 격려사, 김재호 졸업준비위원회 학생대표의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를 마친 뒤에는 주요 내·외빈이 참여한 테이프 커팅식과 작품 관람이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MCC관 2층으로 자리를 옮겨 축하 만찬을 함께하며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연수 총장과 이상현 건축대학장을 비롯해 건축대학 교수진과 학생 및 학부모, 동문, 건축 관련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시 작품을 둘러보고 예비 건축가로서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생들을 격려했다.
임연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전시는 여러분이 이제 학생을 넘어 각자의 이름으로 세상에 나아갈 준비를 마쳤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긴 과정을 잘 견뎌낸 졸업생 여러분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생각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 좋은 작품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에는 건축학전공 60명, 전통건축전공 12명, 공간디자인전공 7명 등 총 79명의 예비 졸업생이 참여해 깊은 고민과 열정이 담긴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지도교수진 11명(채민규, 이준석, 전진영, 이재인, 이상현, 이경재, 백소훈, 남수현, 김란수, 김남훈, 김정수)이 시공·디자인·역사·공간철학 등 각 분야에서 세밀한 지도를 이어가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4일(금) 오후 5시 MCC관 1층에서 열린 개막식은 김정수 교수의 개식사와 오상은 교수의 기도로 시작됐다. 이어 이준석 교수의 졸업설계 경과보고 및 지도교수 소개, 이상현 건축대학장의 환영사, 임연수 총장의 축사, 김우웅 동문회장의 격려사, 김재호 졸업준비위원회 학생대표의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를 마친 뒤에는 주요 내·외빈이 참여한 테이프 커팅식과 작품 관람이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MCC관 2층으로 자리를 옮겨 축하 만찬을 함께하며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연수 총장과 이상현 건축대학장을 비롯해 건축대학 교수진과 학생 및 학부모, 동문, 건축 관련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시 작품을 둘러보고 예비 건축가로서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생들을 격려했다.
임연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전시는 여러분이 이제 학생을 넘어 각자의 이름으로 세상에 나아갈 준비를 마쳤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긴 과정을 잘 견뎌낸 졸업생 여러분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생각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 좋은 작품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지난 50여 년간 건축교육의 전통을 이어오며 전문 지식과 창의적 사고,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춘 건축 인재를 양성해 왔다. 이번 졸업작품 전시회는 학생들이 대학에서 쌓아온 전공 역량과 창의적 시각을 집약해 선보이는 자리로, 예비 건축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공간과 건축의 가능성, 미래에 대한 다양한 비전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