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년도 2학기 ‘특화전공 설명회’ 개최

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년도 2학기 ‘특화전공 설명회’ 개최

입력 2026.09.08 16:27

- 인지감성컴퓨팅·앰비언트컴퓨팅 특화전공 교육과정과 비전 공유
- 장학금·글로벌 프로그램 등 학생 지원 혜택과 주요 학사 유의사항 안내

▲ 오석희 교수가 ‘특화전공 설명회’에서 전공소개를 진행하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은 지난 2() 경기캠퍼스 장준하통일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특화전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지감성컴퓨팅앰비언트컴퓨팅특화전공의 교육목표와 핵심 교육과정을 재학생들에게 공유하고 추가 모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SW중심대학사업단 류승택 단장을 비롯해 이양선·박기홍 부단장, 특화전공 책임교수인 오석희 교수(인지감성컴퓨팅 PD)가 직접 참석해 전공별 비전과 다채로운 학생 지원 혜택을 소개했다.

먼저 오석희 교수는 인간의 감성과 인지를 해석하는 디바이스 및 시스템 설계를 다루는 인지감성컴퓨팅전공과 사용자 주변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스마트 센싱 및 지능형 라이프케어를 다루는 앰비언트컴퓨팅전공의 세부 교육과정과 차별화된 특징을 설명했다.

이어 류승택 단장이 특화전공 이수 요건과 함께 장학금, 글로벌 프로그램 등 파격적인 지원 혜택을 안내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양선 부단장은 2027학년도 1학기부터 변경 적용되는 캡스톤디자인 관련 주요 학사 유의사항을 전달했으며, 박기홍 부단장은 특화전공의 실무적 강점에 대한 부연 설명을 더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설명회는 학생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Q&A) 시간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한신대는 지난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돼 최장 6년간 총 5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이를 토대로 AI·SW 전공 교육을 혁신하며 디지털 기반 융복합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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