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 교수진 정연선 학과장 외 3인은 최신 의료미용 트렌드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월 22일과 25일 루비메디컬그룹의 루비성형외과와 루비피부과에서 교수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9월 5일과 12일에도 추가 진행해 총 4회에 걸쳐 현장 중심의 교수연수로 운영될 예정이다.
피부과 연수에서는 AI 기반 상담·고객관리와 울쎄라, 써마지, 덴서티, 온다 레이저 등 최신 의료미용기기 활용, 시술 전·후 관리 및 AI 피부진단을 통한 디지털 기반 메디컬스킨케어 트렌드를 중심으로 현장 직무를 확인했다.
성형외과 연수에서는 상안검 재수술, 뒷트임·눈매교정, 콧볼축소, 안면 및 목 거상수술 등을 참관하고, 리투오·물광·리쥬란힐러 등 최신 시술을 살펴보며 수술 전·후 관리와 수술지원, 병원서비스코디네이션, 쁘띠·비수술 시술 등 최신 성형미용 트렌드와 현장 핵심 직무역량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이번 교수연수는 최신 의료미용 트렌드와 현장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현장수요맞춤형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의료미용시장과 글로벌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역량을 파악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는 성형미용전공과 메디컬스킨케어전공을 중심으로 의료미용시장의 변화와 글로벌 트렌드를 교육과정에 지속 반영하고, 병원취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수진의 연구와 현장연수를 이어가고 있다.
루비성형외과 허정우 대표원장은 “인재양성을 위해 교수님들이 끊임없이 현장을 연구하고 변화에 대응하는 모습이 놀랍다”며 “교수진의 이러한 노력이 병원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연선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 학과장은 “의료미용 분야는 기술과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교수진 역시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성형미용전공과 메디컬스킨케어전공의 교육과정을 현장 변화에 맞춰 고도화하고, 병원취업과 글로벌 의료미용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수진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