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서울신용보증재단, ‘AI·빅데이터 기반 상권연구 및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신용보증재단, ‘AI·빅데이터 기반 상권연구 및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6.08.20 16:45

- AI·빅데이터 및 도시공학 기술 융합을 통한 공동 학술연구 추진
- 현장 맞춤형 AI 인재 양성을 위한 해커톤 및 경진대회 개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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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819() 교내 대학본부 7층 총장실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항도)‘AI·빅데이터 기반 상권연구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시과학 특성화 대학으로서 AI·빅데이터 및 도시 공학 연구 역량을 보유한 서울시립대학교와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전문 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체결 및 관련 업무는 서울시립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에서 주관했으며, 양 기관의 첨단 기술과 현장 데이터를 결합해 과학적인 소상공인 지원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 맞춤형 AI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교과과정 개선을 위한 재단 빅데이터와 대학 연구 자료의 상호 활용 재단 빅데이터 플랫폼의 AI 기능 적용 및 고도화를 위한 공동학술연구 개발과 인적 자원 교류 재단 실무자의 AI 역량 강화 교육 지원과 재단의 상권 데이터를 활용한 AI 해커톤 및 경진대회 운영 재단 보유 빅데이터와 대학이 축적한 AI 연구 데이터의 상호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용걸 서울시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첨단 AI·빅데이터 및 도시공학 연구 역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의 현장 데이터 및 지원 노하우가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뜻깊은 계기라며 과학적인 소상공인 지원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AI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두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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