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현직자 실전면접 프로그램’ 진행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현직자 실전면접 프로그램’ 진행

입력 2026.08.20 10:04

▲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상명대(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9일 서울 성북구의 동구고등학교에서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실전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구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 역량 중심의 평가가 강화되는 추세에 맞춰, 기업 면접 과정을 이해하고 채용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해 면접 상황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현직 전문가의 맞춤형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갖는다. 이러한 체계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면접 대응 능력을 높이고 면접 상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학교 교육과 사회 진출 간 연결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히 면접에만 대비하는 것을 넘어, 전반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향상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지역의 학생 및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건강한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시행됐으며,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폭 넓은 영역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서울특별시·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4년 연속 획득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