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고지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1순위 기관인 신한은행과 금고 약정 체결
- 2027년부터 향후 4년간 대학 자금의 보관 및 지급 등 수행 예정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와 주식회사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026년 7월 21일 15시 서울시립대학교에서 2027년부터 향후 4년간 학교 금고업무 수행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약정은 서울시립대학교가 개교 이래 최초로 ‘공개경쟁 입찰 방식’을 도입하여 금고를 선정한 첫 사례다.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 절차를 거쳐 신한은행이 최종 금고은행으로 선정됨에 따라, 양 기관은 공식 금융 동반자로서 새로운 상생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대학 내 신한은행의 안정적인 영업활동 보장, 대학 운영자금 예치, 교수 및 교직원의 주거래를 확대하는 한편, 신한은행은 학생ID카드시스템 구축운영 유지관리, 학교의 운영자금을 관리하며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금융편의를 제공하는 등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당사자 간의 발전과 우호 협력 증진에 적극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원용걸 총장은 “최초의 공개경쟁을 통해 대학의 재정 운영 자율성을 높이고 최고의 금융 동반자를 맞이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새로운 동반자가 된 신한은행과의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관계가 공고히 다져지고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 고〕 행사개요
○ 행 사 명 : 서울시립대-신한은행 금고 약정 체결식
○ 일 시 : 2026. 7. 21.(화) 15:00
○ 장 소 : 총장 집무실
○ 참 석 : 총 10명
- 시 립 대 : 원용걸(총장), 전인한(교학부총장), 박훈(대외협력부총장), 이문규(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최선혜(행정처장)
- 신한은행 : 정상혁(은행장), 이봉재(부행장, 기관제휴영업그룹장), 박용권(중부본부 본부장), 지영민(제기동역지점장), 이철진(기관영업2부 셀장)
○ 주요내용 : 서울시립대학교와 신한은행 간 금고업무 약정을 통한 상호 협력 및 공동이익 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