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하계방학 대기업 인적성 문제풀이 대비반 운영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하계방학 대기업 인적성 문제풀이 대비반 운영

입력 2026.07.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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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2026 하계방학 대기업 인적성 문제풀이 대비반’을 운영했다.
이번 대기업 인적성 문제풀이 대비반은 대다수 대기업이 인적성 검사를 주요 전형 요소로 활용함에 따라 해당 전형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와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시장 내 경쟁이 해마다 심화되는 가운데, 상명대 학생들이 더욱 체계적으로 인적성 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전반적인 취업률 증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명대 재학생과 휴학생, 졸업생 총 4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실전 문제풀이 중심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인성검사뿐 아니라, 언어, 수리, 추리 유형 분석을 통해 학생들의 취약 영역을 파악하고 집중적인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실전과 유사한 문제풀이 환경을 제공해 시간 관리 및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했다.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기업 취업 준비에 필수적인 인적성 검사에 대한 학생들의 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상명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시행됐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2026 하계방학 NCS 문제풀이 대비반’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서울특별시·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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