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7.07 15:10
- AI 시대 맞춤형 취업교육·산학프로젝트 예선 진행
- 한국공학대 학생 22개 프로젝트 발표… 취업역량·산학협력 성과 공유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신소재공학과가 참여하는 ‘2026 차세대 뿌리산업 전문인력양성 취업캠프 및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예선평가가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공학대학교(책임교수 이승준), 동아대학교, 전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차세대 뿌리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참여 대학 학생과 컨소시엄 기업, 주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 첫날에는 사업 운영 방향과 교과과정,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총괄위원회가 열렸으며, 이어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예선평가가 진행됐다. 한국공학대 22건, 동아대 12건, 전북대 10건 등 총 44개 산학 프로젝트가 포스터 발표를 통해 공개됐으며,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학별 본선 진출작과 우수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취업캠프에서는 AI 시대 채용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도 함께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필기시험 대응 전략 특강과 AI 조직 인성검사 실습, 서류함(In-Basket) 면접과 PT 면접 실습, 직무적성 필기시험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뿌리산업의 지속가능을 위한 자원순환 기술'과 'AI 에이전트 트렌드'를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돼 최신 산업 동향과 기술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산학 프로젝트를 전문가들에게 직접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며 "AI 인성검사와 서류함 면접 등 실제 채용과 유사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준 한국공학대 신소재공학과 교수는 "이번 취업캠프는 학생들이 산학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고 실전형 취업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뿌리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 뿌리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공학대, 동아대, 전북대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첨단 제조업과 뿌리산업 분야를 이끌 석·박사급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한국공학대는 신소재공학과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과 연구를 확대하며 차세대 소재·제조 분야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공학대학교(책임교수 이승준), 동아대학교, 전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차세대 뿌리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참여 대학 학생과 컨소시엄 기업, 주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 첫날에는 사업 운영 방향과 교과과정,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총괄위원회가 열렸으며, 이어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예선평가가 진행됐다. 한국공학대 22건, 동아대 12건, 전북대 10건 등 총 44개 산학 프로젝트가 포스터 발표를 통해 공개됐으며,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학별 본선 진출작과 우수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취업캠프에서는 AI 시대 채용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도 함께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필기시험 대응 전략 특강과 AI 조직 인성검사 실습, 서류함(In-Basket) 면접과 PT 면접 실습, 직무적성 필기시험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뿌리산업의 지속가능을 위한 자원순환 기술'과 'AI 에이전트 트렌드'를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돼 최신 산업 동향과 기술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산학 프로젝트를 전문가들에게 직접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며 "AI 인성검사와 서류함 면접 등 실제 채용과 유사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준 한국공학대 신소재공학과 교수는 "이번 취업캠프는 학생들이 산학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고 실전형 취업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뿌리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 뿌리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공학대, 동아대, 전북대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첨단 제조업과 뿌리산업 분야를 이끌 석·박사급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한국공학대는 신소재공학과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과 연구를 확대하며 차세대 소재·제조 분야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