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지역 청년 대상 기초 능력 향상 과정 운영

상명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지역 청년 대상 기초 능력 향상 과정 운영

입력 2026.07.0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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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총장 김종희)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가 오는 6일(월)부터 22일(수)까지 미취업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컴퓨터 활용 기초 능력 향상 과정을 시행한다.
이번 과정은 문서 작성 능력과 크리에이티브 능력, 회계 기초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취업 준비에 기본이 되는 컴퓨터활용능력 및 전산회계 등 자격증 취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먼저, 6일부터 8일까지는 전산회계와 포토샵 교육이 진행된다. 9일부터 11일까지는 영상편집 교육, 12일부터 14일까지는 엑셀 교육이 이어진다. 또한, 16일부터 18일까지는 일러스트 및 파워포인트 교육이 진행되고 마지막 워드 교육은 20일부터 22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을 통해 시행된다. 상명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졸업 후 미취업 상태이거나 고용 지원 서비스에 참여하지 않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및 취업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상명대는 올해부터 연간 6억 원 규모의 국고 지원을 토대로 장기 미취업 청년을 위해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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