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2026 KIMM-KSPHM 기계데이터 챌린지 우수상·장려상 수상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2026 KIMM-KSPHM 기계데이터 챌린지 우수상·장려상 수상

입력 2026.06.30 10:25

-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AI 예지진단 경진대회서 학부·대학원 학생팀 나란히 성과

▲ 시상 후 단체 사진
▲ 서울시립대 참가 팀원 사진
▲ 발표수상자 단체사진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 학생팀이 3월 23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된 KIMM-KSPHM 기계데이터 챌린지 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국기계연구원과 한국PHM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실제 산업 데이터를 활용해 기계 시스템의 상태를 분석하고, 고장 예지 및 잔여 수명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경진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산학연 소속 총 80개 팀, 259명이 참가하는 등 기계·AI 융합 분야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서울시립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에서는 ‘소원을말해봐’ 팀이 우수상을, ‘구수영’ 팀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소원을말해봐’ 팀은 산업인공지능기반 공학데이터분석연구실(지도교수: 박찬희) 소속 학부연구생인 이준하, 조성찬 학생으로 구성됐으며, ‘구수영’ 팀은 대학원 산업인공지능 수업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조수민, 구효본, 박소영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번 수상은 기계정보공학과 학생들이 연구실 활동과 수업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산업 AI, 데이터 분석, 기계 예지진단 역량을 실제 산업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에 성공적으로 적용해 거둔 성과로, 기계·AI 융합 교육과 연구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값진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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