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6.29 16:49
- 지역혁신 위한 산학협력 체계 및 사업 운영 성과 인정받아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RISE사업단(단장 홍선미)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업 비전 및 추진체계, 인력양성, 기술혁신 및 가치창출, 지·산·학 협력체계, 창업 활성화, 평생직업교육, 성과관리 등 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지역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와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현재 한신대는 경기대, 협성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도 RISE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양성과 기술혁신, 기업지원, 창업 활성화, 평생직업교육 등을 통해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평가는 3개 대학이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강성영 총장은 "이번 경기도 RISE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 '우수' 등급 획득은 대학과 지역, 산업체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기대, 협성대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