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서울RISE사업단, 서울청년센터 마포와 청년 정서지원 MOU 체결

명지대 서울RISE사업단, 서울청년센터 마포와 청년 정서지원 MOU 체결

입력 2026.06.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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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서울RISE사업단은 지난 16일 인문캠퍼스 행정동에서 서울청년센터 마포와 청년들의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명지대 통합치료대학원 음악치료학과가 RISE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음악 기반 정서지원 코칭 프로그램 ‘Music, Re:Connect(뮤직, 리:커넥트)’를 마포 지역 청년들에게까지 확대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명지대 문신일 교육지원처장 겸 서울RISE사업단 단장(디지털미디어학과 교수), 최예린 생애주기별스마트통합돌봄조성센터 센터장(언어치료학과 교수), 음악치료학과 이상은 교수와 서울청년센터 마포 박지환 센터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추진한 이상은 교수는 “음악심리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는 코칭 프로그램을 청년센터와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양 기관은 음악치료학과뿐만 아니라 통합치료대학원 소속 학과들이 추진 중인 다양한 단위과제 분야로도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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