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6.24 10:24
- "한신을 알리는 우리들"... 대학 브랜드 가치 높이는 창의적 홍보 활동 기대
- 22기 활동 노하우 전수 및 신임 단장 선출 등 본격적인 활동 돌입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2일(화)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23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한우리 23기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고 앞으로의 활동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년간 헌신적으로 활약해 온 22기 학생홍보대사들이 함께 참석해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후배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양수열 브랜드홍보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소개 △한우리 22기 활동보고 및 영상 시청 △강성영 총장의 격려사 △문철수 부총장의 인사말 △남세현 입학·홍보본부장의 환영사 △한우리 23기 활동 선서 및 위촉장 전달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강성영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학생홍보대사들이 지난 1년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한신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더욱 창의적인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철수 부총장은 “학생홍보대사 활동은 사회에 나가기 전 다양한 경험을 쌓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고, 홍보대사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세현 입학·홍보본부장은 “학생홍보대사는 한신대를 대표하는 얼굴이자 대학의 가치와 비전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23기 학생홍보대사들도 자부심을 갖고 선배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어받아 한신대의 강점과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생홍보대사 활동 수칙 및 역할 안내, 주요 일정 공유가 이루어졌으며, 23기를 이끌어갈 단장과 부단장 선출, 선후배 간의 인수인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2003년 창단된 한신대 학생홍보대사 ‘한우리’는 ‘한신대를 알리는 우리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들은 ‘하나에서 우리로’라는 슬로건 아래 대학 및 입시 홍보, 한국대학생홍보대사연합(ASA-K) 교류,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캠퍼스 투어, 각종 교내외 행사 지원 등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우리 홍보대사의 다양한 활약상은 공식 인스타그램(@hanwoori.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