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플랫폼 기반 노인복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 마련
- 데이터 공동 활용 및 AI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한 협력 기반 구축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산학협력단(단장 강일준)이 6월 16일(화) 오후 3시, 디지털 플랫폼 기반 노인복지 서비스 고도화 및 빅데이터 활용 생태계 구축 목적의 산학협력 체계 마련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노인전용 빅데이터 수집 디지털 플랫폼 공동 연구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노인 전용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협력 ▲노인 빅데이터 수집·분석 및 AI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 ▲고령친화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수요기반 과제 및 정부재정지원사업 공동 발굴·기획 ▲노인복지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정책연구, 포럼 운영 및 성과확산을 위한 협력 ▲협력사업 수행을 위한 인력교류, 정보공유 및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에 관한 사항 ▲협력사업 수행을 위한 인력교류 및 시설, 장비 공동 활용 등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노인전용 빅데이터 수집 디지털 플랫폼 공동 연구 및 활용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일준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장(겸 산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전용 빅데이터 수집 디지털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노바비오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형보 ㈜노바비오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전용 빅데이터 수집 디지털플랫폼의 연구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AI 알고리즘 개발, 노인정책연구, 노인정책포럼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노바비오스는 시니어 전용 디지털 플랫폼 '비오스300'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액티브 시니어를 대상으로 태블릿 기반 생활밀착형 서비스와 빅데이터 수집·활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