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데이터로 부동산의 미래를 연구한다" 상명대 대학원 부동산학과 박사과정 추가모집

"AI와 데이터로 부동산의 미래를 연구한다" 상명대 대학원 부동산학과 박사과정 추가모집

입력 2026.06.16 15:13

▲ 상명대 전경
상명대(총장 김종희)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가 2026학년도 후기 박사과정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부동산학과 박사과정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부동산시장과 도시문제를 분석하는 연구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부동산경제 ▲도시정책 ▲금융투자 ▲감정평가 등 전통적인 부동산 분야에 데이터사이언스와 인공지능 분석기법을 접목해 실증분석 역량과 정책개발 능력을 갖춘 전문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머신러닝 딥러닝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등 최신 분석기법을 활용한 교육과 연구를 강화하고 있으며 학술세미나와 연구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와 연구를 연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토요일 전일 수업제를 운영해 직장인의 학업 병행이 가능하며 부동산 공공기관 금융기관 감정평가법인 건설사 등 다양한 분야의 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2026년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한편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 석사과정도 2026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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