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XR, 메타버스, 디지털콘텐츠 융합 교육성과 및 연구성과 전시
- 글로벌 산학협력, 국제공동연구 기반 차세대 가상융합 콘텐츠 인재양성 모델 소개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 가상융합대학원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 2026)’에 참가해 AI, XR, 메타버스,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교육·연구 성과를 선보였다.
KMF 20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융합 산업 전시회로, 가상융합대학원 사업 수행 대학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양성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원(연구책임자 백준기 교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가상융합대학원 지원사업을 통해 AI, XR, 메타버스, 예술, 콘텐츠를 융합한 교육·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술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실무형 융합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 XR 기반 실감형 콘텐츠 연구, 디지털 휴먼 및 버추얼 콘텐츠 연구,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사례 등 가상융합 분야의 대표 연구 성과를 소개하였다. 특히 생성형 AI와 실감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콘텐츠 제작 연구와 산업 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가상융합 산업의 미래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중앙대학교 가상융합대학원은 영화, 예술, 의료 등 다양한 특화 분야와 AI, XR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교육과정을 소개하며,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창의적 문제 해결형 인재 양성 모델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콘텐츠 기획, 제작,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융합형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행사 기간 동안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원은 입학 상담 및 연구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였다. 예비 대학원생과 산업계 관계자들에게 교육과정, 연구 분야, 산학협력 프로젝트, 글로벌 공동연구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원 연구책임자 백준기 교수는 “KMF 2026은 중앙대학교가 추진해 온 가상융합 교육 및 연구 성과를 산업계와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AI와 XR 기술을 기반으로 콘텐츠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가상융합 콘텐츠 리더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원은 해외 공동수업, 글로벌 산학협력, 국제 공동연구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시장을 선도할 가상융합 콘텐츠 리더를 양성하고 있으며, 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미래 가상융합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