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6.10 10:28
- 김득린(27~29대)·차흥봉(30~31대)·서상목(32~33대)·김성이(34대) 회장·강영신 이사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는 8일 김득린(27~29대)·차흥봉(30~31대)·서상목(32~33대)·김성이(34대) 회장과 강영신 아시아복지재단 이사장(신복지 5.0 문화운동본부 위원장)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35대)은 “우리나라 사회복지 현장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주신 전임 회장님들과 강영신 이사장님을 명예회장으로 모시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과거의 업적과 성취를 계승할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미래형 복지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명예회장님들의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신복지 5.0 문화운동’이 성공적으로 안착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