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6.01 15:11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산학협력단은 2026년 5월 27일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외국인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임목삼 단장과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혜선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복지 분야 사업 협조 ▲다문화 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협력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과 다문화 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목삼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협력하여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가족 지원 기반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통합돌봄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