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3년간 충남대 재학생 2만명 ‘천원의 아침’ 지원 2024년부터 매년 충남대에 ‘천원의 아침’ 지원, 누적 2,000만 원 기부 “충남대 재학생들이 아침 거르지 않고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하길”

대전도시공사, 3년간 충남대 재학생 2만명 ‘천원의 아침’ 지원 2024년부터 매년 충남대에 ‘천원의 아침’ 지원, 누적 2,000만 원 기부 “충남대 재학생들이 아침 거르지 않고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하길”

입력 2026.05.13 15:39 | 수정 2026.05.13 15:39

▲ 대전도시공사 천원의 아침 지원 기금 기부 기념사진

▲ 대전도시공사 천원의 아침 지원 기금 기부 기념사진
대전 시민의 주거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충남대학교 재학생들의 든든한 아침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3년 연속 ‘천원의 아침’ 기부에 참여했다.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과 임원진은 5월 13일 오후 2시, 김정겸 총장을 방문해 ‘천원의 아침’ 지원 기금 1,000만 원(1만 명 지원분)을 전달했다.
대전도시공사는 2024년 첫 후원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간 충남대 재학생들의 ‘천원의 아침’을 지원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은 총 2,000만 원(2만 명 지원분)에 달한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2024년 시작한 기부가 올해까지 이어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학생들이 아침을 거르지 않고 건강하고 든든한 상태에서 하루를 시작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는 2016년부터 학생들의 원활한 식사를 위한 정기적인 ‘천원의 식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학기 중에만 운영하던 ‘천원의 아침’을 방학 기간에도 확대해 운영하는 등 재학생의 복지와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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