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개교 44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

한림대학교, 개교 44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

입력 2026.05.13 15:31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513() 오전 1030, 학내 일송아트홀에서 개교 44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44주년 기념식에는 윤희성 학교법인일송학원 이사장, 최양희 한림대학교 총장,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전종률 G1방송 대표이사 사장, 이주형 한림대 총동문회장, 교직원 등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 25, 학교를 빛낸 학생 표창 12, 공로 표창 22명 등 다양한 시상을 진행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등이 주어졌다.

장기

근속

(25)

교원

(19)

(30) 강일준, 김미영, 서준교, 정금희 (4)

(20) 성시일, 이지원, 석재은, 민성환, 이은주, 이종석, 조창익, 권재웅 (8)

(10) 서동기, 고정애, 조규성, 박소현, 김지은, 박민, 송인재 (7)

직원

(6)

(20) 유영무, 송미선, 강문희, 김효정, 안미향 (5)

(10) 강새미 (1)

학교를

빛낸

학생

(12)

대학원

(3)

(연구분야) 이기종(미디어스쿨/석사 3), 김진혁(컴퓨터공학과/석사 3), 김리야(의학과/석사 1)

학부생

(9)

(연구분야) 김민수(의학과4)

(학군단분야) 최시현(법학과4)

(현장경험분야) 김한결(AI의료융합전공3)

(리더십분야) 김동연(융합과학수사학과3)

(봉사분야) 김산(심리학과2)

(인트라뮤럴리그분야) 김산(디지털미디어콘텐츠전공4)

(공모전입상분야) 조기현(융합관광경영전공4)

(운동·특기생분야) 한범한(체육학과4)

(동아리분야) 박상원(빅데이터전공4)

공로

표창

(22)

교원

(7)

직원

(직원:8

부서:7)

(개인) 강일준(식품영양학과), 홍석민(광고홍보학과), 고영웅(소프트웨어학부), 전성호(생명과학과), 정광수(정보과학대학), 유경호(의학과), 조용래(심리학과), 정미옥(총무팀), 김예희(학생생활관), 손성목(시설팀), 이성현(교원인사팀), 김연희(RISE운영팀), 노혜경(경영지원팀), 윤민희(RISE교육센터), 이충미(재무팀)

(부서) 교무팀, 입학처, 의료·바이오융합연구원, AI융합연구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인문대교학팀, 글로벌융합대학교학팀

한림가족상(2)

김유현(언어병리학전공3), 김가현(융합과학수사학과2)

총동문회장상(1)

염태산(체육학과2)

자랑스러운

Hallymer (1)

전창대 더픽트 대표이사(한림대 미디어스쿨 11학번 동문)

윤희성 학교법인일송학원 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연구와 교육이라는 대학의 본질을 우수한 성과로 이어가고 있는 한림대학교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선도 대학이 되도록 본부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학생과 사회, 산업의 필요로 연결되는 융합 교육이 응전자 정신을 기반으로 혁신을 이끄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최양희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학은 한림 비전 2040’을 바탕으로 2040년 글로벌 혁신대학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지속적인 학사구조 개편과 AI-AX분야 첨단 인력양성체계 구축, 강력한 지산학 협력 등으로 고등교육의 혁신 모델을 선도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끊임없이 혁신하자고 말했다.

이번 자랑스러운 Hallymer 에는 전창대 더픽트 대표이사(한림대 미디어스쿨 11학번 동문)가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Hallymer 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한림대의 명예를 높인 교직원 및 동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전창대 대표이사는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과 글로벌융합대학원 한류크리에이터전공을 졸업했으며, 2017년 춘천에서 주식회사 더픽트(The PICT)를 창업했다. 20263월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위원에 위촉됐으며 춘천시 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 강원AX위원회 위원, 강원청년정책협의회 위원, 중소기업중앙회 청년 미래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수상자 전창대 대표이사는 자랑스러운 Hallymer에 선정돼 상을 받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23살 어설픈 청년이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 한림대학교가 10년 뒤인 지금 다시금 자리를 내어주셔서 더욱 특별하다. 후배들이 마주한 시대가 어렵지만 작은 가설과 검증을 통해 시대를 살기 위한 기술을 연마해 나가시길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