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5.04 12:50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28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신용회복위원회 김은경 위원장의 대학생 신용교육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불법사금융과 금융사기 등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사회초년생들의 올바른 신용관 형성과 신용관리 능력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김은경 신용회복위원장은 이날 일일 금융멘토로 나서 신용·자산관리,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법 등을 주제로 약 60분간 강연했으며, 신용·자산관리,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요령 등을 중심으로 대학생들의 실제 금융 고민을 반영한 질의응답과 사례 중심 설명으로 교육 이해도를 높였다.
김은경 위원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층에게 올바른 신용지식 습득과 건전한 금융 습관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대학생 등 미래세대가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개인채무자에 대한 채무조정 및 경제적 회생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고, 신용관리에 관한 상담과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신용관리문화를 육성하는 공직유관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