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 2026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상명대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 2026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입력 2026.04.22 15:19

▲ 상명대 전경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차세대 융복합 부동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는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에서 2026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2026년 4월 30일(목)부터 5월 11일(월)까지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 홈페이지(smu.ac.kr/mft)’ 또는 ‘유웨이 어플라이(uwayapply.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상명대 부동산학과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사이언스를 기반으로 부동산 시장을 분석하는 연구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머신러닝, 빅데이터,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등 최신 분석기법을 활용하여 부동산 및 도시 문제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적 시사점과 실무 적용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과정은 부동산경제, 도시정책, 금융·투자, 감정평가 등 전통적인 부동산 분야에 AI 및 데이터 분석을 융합하여 설계되었으며, 실증 기반 연구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수진을 통해 학문적 깊이와 현장 적용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2026년 9월 초 개강 예정이며, 직장인의 학업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토요일 전일 수업제로 운영된다. 재학생 다수는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디벨로퍼, 금융전문가, 풍수·명리 전문가 등 부동산 관련 분야의 현업 종사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학과 동시에 연구 및 학술활동뿐만 아니라 폭넓은 산업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하다. 
또한 부동산학과는 ▲박사·석사 통합 운영 ▲다양한 장학 혜택 ▲활발한 동문 네트워크 ▲골프회·등산회 등 원우회 활동 ▲학술세미나 및 해외 워크숍 운영 등을 통해 학문적 성장과 인적 교류를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은 글로벌 연구 역량과 실무 경쟁력을 함께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상명대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고도화에 대응할 수 있는 AI기반 전문 인재 양성이 본 과정의 핵심 목표”라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 부동산 산업을 선도할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상명대 경영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