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712-탁툰엔터프라이즈, ‘슈퍼탐사대X’로 동심 공략… 중앙대 연구 인력·교수진 참여로 전문성 더해

스튜디오712-탁툰엔터프라이즈, ‘슈퍼탐사대X’로 동심 공략… 중앙대 연구 인력·교수진 참여로 전문성 더해

입력 2026.03.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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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인 탁툰엔터프라이즈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슈퍼탐사대X : 테라피아의 전설이 지난 14MBC 첫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어린이 시청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특히 '슈퍼탐사대X: 테라피아의 전설'은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동시간대 지상파·케이블 TV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슈퍼탐사대X’는 스튜디오712가 기획하고 탁툰엔터프라이즈가 제작을 맡은 프로젝트로,

48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키즈IP “로티프렌즈를 기반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극심한 기후 이상으로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구하고, 위기에 빠진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한 슈퍼탐사대X의 유쾌한 모험을 그린다.

특히 슈퍼탐사대X’는 제작사의 모체인 중앙대학교의 풍부한 인적 자원이 투입되어 완성도를 높였다. 탁툰엔터프라이즈 소속의 중앙대학교 김탁훈 교수 및 대학원생들이 제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창의적인 연출력을 더했으며, 기후와 동물 생태에 대한 명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중앙대학교 생명자원공학부 임신재 교수가 직접 시나리오 자문을 맡았다.

탁툰엔터프라이즈의 대표인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김탁훈 교수는 키즈IP 로티프렌즈가 확장된 타깃을 대상으로 훨씬 더 다채로운 세계관의 TV 방영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중앙대 애니메이션의 창작 역량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작품을 꾸준히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선사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슈퍼탐사대X : 테라피아의 전설은 매주 일요일 오전 710MBC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지난 212일부터는 투니버스에서도 방영을 시작해 매주 목요일 오전 730분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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