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1년 연속 1위…골든 브랜드 유지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1년 연속 1위…골든 브랜드 유지

입력 2026.03.23 16:05

▲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시상식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1위를 차지하며 11년 연속 1위와 ‘골든 브랜드’를 유지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K-BPI는 소비자 인식을 기반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국내 대표 지표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전 영역에서 최고 평가를 받으며 사이버대학 시장에서 확고한 1위 브랜드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가 국내 대표 브랜드 지수인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11년 연속 사이버대학 부문 1위에 오르며 골든 브랜드(Golden Brand)’의 자리를 지켰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9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시상식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1위를 차지했다. K-BPI는 소비자 인식을 기반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국내 최초의 브랜드 진단 모델로, 매년 약 13,000여 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조사를 실시해 산업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조사에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전 영역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초인지, 비보조인지, 보조인지 등 인지도 지표 전반에서 경쟁 대학을 앞섰으며, 이미지·이용 가능성·선호도 등 브랜드 로열티 항목에서도 모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K-BPI 총점에서도 경쟁 대학 대비 뚜렷한 격차를 보이며, 사이버대학 시장에서 확고한 브랜드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든 브랜드K-BPI 조사에서 국내 약 240개 산업 가운데 산업 부문별 10년 이상 연속 1위를 기록한 소수의 브랜드만이 획득하는 최고의 등급으로, 해당 산업을 대표하는 1위 브랜드로서의 압도적 위상과 신뢰를 상징한다.

2001년 개교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5년간 5만여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국내 대표 온라인 고등교육기관이다.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교육 이념 아래 100%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직장인 등 성인 학습자를 비롯한 수요자 중심의 유연한 교육 환경을 구축해 왔다.

우리 대학의 브랜드 파워는 지속적인 정부 사업 선정과 선제적인 인프라 투자에서 기인한다. 2023년에는 사이버대학교 중 최초로 세계인문학포럼주관 연구기관(사무국)으로 선정되어 제7회 세계인문학포럼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고, 이를 통해 경희사이버대학교의 품격, 학술적 위상을 높였다.

2024년에는 교육부 ‘2주기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하였고, 여러 가지 혁신 프로그램 중 하나로 다국어 AI 챗봇 학사상담시스템을 구축하여 202510월에 오픈했다. 또한 한국U러닝연합회가 주관한 2025년 콘텐츠 품질인증 평가에서는 신청 교과목 모든 강의콘텐츠가 AA등급을 받으며 교육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무엇보다 대학의 브랜드 경쟁력을 완성한 것은 202510월 완성된(202410월 최초 오픈) 지능형 교육·행정 플랫폼 차세대 교육 행정시스템이다.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모든 강의콘텐츠에 자막을 제공해 학습자 중심의 교육환경을 선도적으로 조성했으며, 지능형 LMS 도입으로 교육학사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더 높였다. 이러한 끊임 없는 혁신은 경희사이버대학교가 11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를 지켜온 원동력이자, 미래 온라인 고등교육의 기준이 되고 있다.

이러한 실적과 견고한 운영체제를 바탕으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07, 2013, 2020년 교육부 주관 사이버대학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지난 2025년 시행된 사이버대학 2주기(2025~2029) 기관평가인증에서도 모든 지표에서 기준을 충족하며 전체 영역 인증을 획득했다.

변창구 총장은 브랜드파워 11년 연속 1위라는 성과는 교육 혁신과 학습 환경 고도화를 위해 전체 교직원, 재학생, 동문이 다같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며 교육 품질과 학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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