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강동종합사회복지관과 산학협동 및 가족회사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강동종합사회복지관과 산학협동 및 가족회사 체결

입력 2026.03.19 10:51

- 사회복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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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자대학교(총장육동인)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316일 학과 세미나실에서 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정백)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사회복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동 및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과 대학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사회복지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복지 교육 및 연구, 사회봉사 활동, 현장실습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의 실습과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교육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인여자대학교 조승석 사회복지학과 학과장과 김나영 교수, 강동종합사회복지관 임정백 관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협약 체결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또한 협약식에 앞서 강동종합사회복지관 대학생 서포터즈 교육이 진행되어 학생들이 지역사회 복지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참여하게 될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지역사회 복지 실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조승석 학과장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력은 학생들이 현장을 이해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참다운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사 양성을 교육목표로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실천 중심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회복지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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