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2025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성과평가 최우수 달성

서울과기대, ‘2025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성과평가 최우수 달성

입력 2026.03.09 13:56

- 창업기업 62개사 지원, 매출 1,693억·투자 489억·신규고용 160명 성과 달성

▲ [서울과기대] 글로벌 시장진입 개척단(정글)
▲ [서울과기대] 글로벌 Start-up Showcase
▲ [서울과기대] 글로벌 IR Summit(미라클)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글로벌협업프로그램사업센터가 운영한 ‘2025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이 우수한 기업 성장 성과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주관기관 최종평가에서 ‘성공(최우수)’ 판정을 받았다.
서울과기대는 2025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총 62개 창업기업을 지원했으며, 참여 기업들은 매출 1,693억 원, 수출 37억 원, 투자유치 489억 원, 해외 진출 233건, 지식재산권 168건, 신규고용 160명의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1단계 참여기업은 매출 1,619억 원, 수출 35억 원, 투자유치 489억 원, 해외 진출 207건, 지식재산권 144건, 신규고용 154명을 기록하며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성장 견인 효과를 보여줬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유망 창업기업의 사업화와 시장 검증, 판로 개척, 투자 연계, 해외 진출을 종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서울과기대는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참여기업들은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장, 대·중견기업 협업,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예비창업부터 초기창업, 사업화,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에 이르는 전주기 창업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성과 역시 대학이 보유한 창업지원 인프라와 현장 밀착형 지원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정경희 서울과기대 상임단장은 “2025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의 최우수 성과는 창업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서울과기대의 체계적인 지원 역량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로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후속 지원과 협업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앞으로도 예비창업부터 초기창업, 사업화, 투자연계, 글로벌 진출에 이르는 전주기 창업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대학이 보유한 다양한 창업지원 인프라와 전문 프로그램을 연계해 유망 창업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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