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3.05 15:52
- 이윤재 총장, AI 시대 인재상 강조
- 학사학위 수여자, 디플로마 수여자, 학부모 및 재학생 등 약 300명 참석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원장 고동환)은 지난 20일 오후 2시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2026년 2월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사학위 수여자, 디플로마 수여자, 학부모 및 재학생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학위수여식은 노길희 교수부장의 사회로 ▲찬송 ▲기도(반광준 교목) ▲성경봉독(박지원 교수부장) ▲학위증 수여(이윤재 총장) ▲상장 수여(문용 연구·산학부총장 및 전공별 주임교수) ▲졸업식사(이윤재 총장) ▲교가 제창 ▲축도(반광준 교목) 순으로 진행됐다.
이윤재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AI 시대를 이끄는 책임 있는 인재로서 관계, 청지기, 기업가 정신을 갖추고 새로운 길에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컴퓨터공학 전공 한주형 학습자가 대표 학위수여자로 선정돼 학위증을 받았다. 성적우수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멀티미디어학 전공 김현경, 실용음악학 전공 김정우, 사회복지학 전공 김은희 학습자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일반학사 전공 8명과 음악학사 전공 5명 등 총 13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숭실대 부설 교육기관이자 교육부 평가인정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일반학사 12개 전공과 음악학사 5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특별과정과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학사학위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