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2.27 15:46
- 시니어 모델 인적자원 활용한 세대통합형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추진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와 경산시(시장 조현일)의 관학협력 모델로 운영 중인 동의한방촌은 최근 코리아모델브랜딩협회 김천지부(지부장 최서윤)와 한방웰니스 문화 확산과 콘텐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대통합을 지향하는 시니어 모델 인적 자원과 동의한방촌의 웰니스 콘텐츠를 결합해 ▲시니어 웰니스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 개발 ▲전통한복 드림키즈 한의체험복장 예절지도 ▲봄·가을 축제 모델 브랜딩 재능기부 ▲한방웰니스 융복합 네트워크 확대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서윤 코리아모델브랜딩협회 김천지부장은 “시니어 모델의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 문화콘텐츠에 접목해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웰니스 문화관광과 연계된 세대통합형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용구 동의한방촌장(대구한의대학교 동의한방촌사업단장)은 “한방웰니스 콘텐츠를 기반으로 김천지부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