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민재홍 총장-윤창기 도봉경찰서장 상견례

덕성여대, 민재홍 총장-윤창기 도봉경찰서장 상견례

입력 2026.02.23 16:54 | 수정 2026.02.25 14:09

- 재학생 범죄예방 특강 요청 및 민생치안 위한 상생 방안 모색

▲ (위 좌로부터 시계방향) 덕성여대 윤기정 학생지원과장, 민재홍총장, 윤현성 사무처장, 도봉경찰서 윤창기 서장, 김태흥 정보계장)
▲ 덕성여대 민재홍 총장(우)-도봉경찰서 윤창기 서장(좌)
▲ (위 좌로부터 시계방향) 도봉경찰서 윤창기 서장, 김태흥 정보계장, 덕성여대 윤기정 학생지원과장, 민재홍 총장, 윤현성 사무처장)
덕성여자대학교(총장 민재홍)는 23일 오후3시 윤창기 도봉경찰서장이 총장실을 방문, 민재홍 총장을 예방하고 범죄예방과 민생치안에 대한 상생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윤창기 서장은 총장실을 찾아 민재홍 총장을 비롯, 윤현성 사무처장, 윤기정 학생지원과장 등과 함께 환담했으며, 김태흥 도봉서 정보계장이 함께 배석했다.
민재홍 총장은 “항상 덕성여대의 치안과 범죄예방을 위해 애써주시고 특히 주요 행사 때마다 수고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덕성여대도 지역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서 서로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창기 서장은 “덕성여대는 도봉구내 유일한 대학교로서 늘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이 되어야 하기에 더욱 특별히 신경쓰고 있다”면서 “민재홍 총장님의 취임을 계기로 덕성여대가 더욱 안전하고 특히 도봉서와는 더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여 안전과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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