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동해시, RISE 기반 AI협력 본격화” 방기석 한림대 공유협업센터장 동해시 대외협력관 위촉

“한림대학교-동해시, RISE 기반 AI협력 본격화” 방기석 한림대 공유협업센터장 동해시 대외협력관 위촉

입력 2026.02.11 16:03

- 지자체–대학 협력 AI혁신도시 전환 공동 추진

▲ 동해시 대외협력관 위촉식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방기석 공유협업센터장이 2월 11일 동해시 대외협력관으로 위촉되며, 양 기관이 추진 중인 RISE 기반 AI 협력이 본격화된다. 이번 위촉은 동해시가 추진하는 ‘AI 혁신 도시’ 전환 전략과 맞물려 지자체–대학 협력 모델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기석 센터장은 한림대학교와 동해시 간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RISE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수요 기반 AI 정책 자문, 연구 기획, 인재 양성 프로그램 연계를 총괄하게 된다. 한림대학교는 동해시와 함께 ▲AI 전환포럼 개최 ▲지역연계 실무형 AI 특화교육 운영 ▲G-Lab 기반 연구과제 추진 ▲연구과제 결과보고회 및 성과 확산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AI 생태계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동해시청 소속 직원과 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형 AI 교육은 현장 적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행정과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AI 포럼과 연구과제 성과 공유를 통해 정책–연구–교육이 선순환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RISE 사업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림대학교는 앞으로도 동해시와의 전략적 협력을 바탕으로 AI 정책 자문, 전문 인력 양성, 산업 연계 연구를 확대하며 지역 기반 혁신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지자체–대학–산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실증 중심 협력을 통해 동해시 AI 전환 정책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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