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사회서비스원과 KMI한국의학연구소, 사회서비스 종사자 건강검진 지원

중앙사회서비스원과 KMI한국의학연구소, 사회서비스 종사자 건강검진 지원

입력 2026.02.11 09:36

- 다둥이 엄마 아빠 건강검진 지원 토닥(doc)토닥(doc) 참여자 모집 (~2.28.)

▲ 참여자 모집 포스터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직무대행 유주헌)과 KMI한국의학연구소(회장 김순이)는 2월 28일까지 다자녀 양육 부모 건강검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과 KMI한국의학연구소는 2024년 4월 17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2025년부터 "다둥이 엄마 아빠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다둥이 양육 부모 총 100명을 모집하여 이중 81명이 검진에 참여, 5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 패키지를 지원하였다. 참여자들은 "경제적 부담으로 십여 년간 받지 못했던 종합검진을 받게 되어 좋았다.", "세세한 검사 덕분에 질병을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사회서비스 종사자로서 자부심까지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며, 무료검진을 지원해준 KMI한국의학연구소에 감사를 전달했다.
  올해에는 전국 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사회서비스 분야 종사자 부모 80명을 대상으로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제공하는 종합 건강검진 패키지(60만 원 상당)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중앙사회서비스원 누리집(https://www.kcpass.or.kr/) 공지사항과 참여자 모집 포스터(QR코드)를 통해 2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중앙사회서비스원은 국민 누구나 누리는 국가 책임 돌봄의 중추기관으로 ▲통합돌봄생태계 조성, ▲시도 사회서비스원 육성·지원, ▲사회서비스 품질제고, ▲사회서비스 이용자·종사자 지원, ▲사회서비스 정책지원 등을 추진하여 온 국민이 체감하는 고품질 사회서비스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8개 지역의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예방과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으며, ▲의학분야 조사연구, ▲질병 조기발견 및 건강검진사업, ▲의학정보 수집 및 질병예방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의료기관 개설 운영 및 기타 부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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