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1.26 10:49
- 기존 사업 기반 위 2025년 추가 선정된 3개 사업(재학생·고교생·졸업생) 안착 성공
- 고교생부터 졸업생까지 아우르는 ‘전 주기적 맞춤형 고용 서비스’ 전문성 입증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성과 평가’에서 전 영역 모두 최고 등급인‘우수’를 획득했다.
이번 결과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안정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2025년 추가 선정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유기적으로 통합 운영하여 얻은 첫 번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한국공학대는 2025년 3개의 핵심 고용서비스 사업에 동시 선정된 이후, 기존 센터의 기능을 대폭 확대하고 대상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왔다. 사업 범위가 재학생을 넘어 지역 고교생과 미취업 졸업생까지 확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운영 첫해부터 유기적인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성과를 도출해 냈으며,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및 안산고용센터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고용 모델을 제시한 점이 이번 ‘우수’ 등급 획득의 주요 원동력으로 풀이된다.
황수성 총장은 “기존 사업의 탄탄한 노하우와 신규 사업의 혁신성이 시너지를 내어 사업 확대 첫해에 ‘우수’ 등급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고용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재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과 졸업생 모두가 만족하는 최상의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