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한국공학대,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입력 2026.01.26 10:09

– 정부·지원기관 총출동… 자금·R&D·창업 등 기업 맞춤형 지원 제도 안내
– 현장 상담 통해 지역 중소기업 실질적 애로 해소 기대

▲ 한국공학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서 김응태 산학협력단장이가 정부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 포스터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_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1월 23일 교내 공학관 E동 대강당에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공학대학교가 주관했으며, 한국공학대 가족회사와 인근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정부와 유관기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이 참여해 자금·금융 지원 정책을 소개했고, 창업진흥원과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는 창업과 R&D 분야의 정부 시책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기업 성장 단계별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정책 정보를 종합적으로 접할 수 있었다.
특히 현장에서는 각 기관 담당자와의 1:1 개별 상담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 기업들이 각자의 산업 분야 및 성장 단계에 적합한 지원 제도를 직접 문의하고 실질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여러 기관의 정책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었고, 특히 우리 기업의 상황에 맞는 개별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응태 산학협력단장은 “가족회사 및 지역 기업과의 협력은 한국공학대 산학협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대학과 기업, 지원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기반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공학대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산학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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