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1.22 10:35
- 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체계적 운영 높은 평가
덕성여자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종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대학청년고용서비스 현황,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상담 및 취업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영역에서 청년 고용서비스의 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부터 졸업생, 지역 청년까지 포괄하는 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진로지원체계를 재구조화하고 자체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덕성여자대학교 이호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바이오공학전공 교수)는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구성원들의 전문성과 청년 개개인에 맞춘 실질적인 취업지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 준비와 사회 진출을 위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