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사)한국음악협회, AI·디지털 기반 음악 저작권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대-(사)한국음악협회, AI·디지털 기반 음악 저작권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6.01.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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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는 15일 (사)한국음악협회와 AI·디지털 기반 음악산업 환경에서 창작자의 권익 보호와 저작권 유통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대학교 이윤규 총장과 (사)한국음악협회 이철구 이사장을 비롯한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 및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음원사용 이력 관리 및 저작권 보호 기술 협력 ▲저작권 보호 및 공정 정산을 위한 기술·운영 모델의 표준화 검토 ▲음악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시범 사업 및 실증협력 ▲산학 연계를 통한 전문 인력 양성 및 공동세미나 개최 ▲K-컬처를 포함한 국내 음악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 ▲표준화·시범 플랫폼 구축 및 확산, ▲저작권 등록기관·신탁단체 등 국내외 협의체 구성을 실현하기 위한 산업-학계 협력모델을 구축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툭히 경기대학교는 대학의 관련학과인 AI컴퓨터공학부,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실용음악학과가 참여하여 급변하는 AI·디지털 기반의 음악산업서 창작자와 유통생태계를 보호하고 발전시키는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여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할 계획이다.
경기대학교 이윤규 총장은 “음악산업의 기술 발전과 창작 보호를 위해 대학도 협력”해야 하며, 앞으로 경기대학교는 음악산업의 환경적 책임을 다해 K뮤직을 비롯한 K컬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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