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1.09 10:23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9일 실시간 상담 시스템 ‘MentorLink System’을 정식으로 도입하였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주관하는 MentorLink System은 학생들의 진로취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상담의 내실력을 강화하기 위한 온라인 기반 상담 체계로 상명대 신입생,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경력개발의 지속적인 지원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MentorLink System은 상명대 졸업생 현직자를 멘토로 선정해 대상자들과 연결하여 취업 준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및 실무기반 현장 지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간 네트워크 형성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이 졸업 후 멘토로 참여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 학생의 행동유형과 적성 진단을 위한 eDISC, APTIFIT 검사를 병해앟여 학생의 직무 및 학과 적성 적합도를 평가 후 데이터화해 보다 실질적인 취업 역량 향상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우수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역량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평가를 획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