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2025 SW 인재페스티벌’ 후원기업상 수상

한국공학대 ‘2025 SW 인재페스티벌’ 후원기업상 수상

입력 2025.12.04 10:57

- 전국 58개 대학 경쟁 속 두각… 신규 선정대학 중 유일하게 창의적 게임 프로젝트로 엘리스그룹 후원상 수상
- SW중심대학사업단 성과… 게임공학과 학생들 실무형 프로젝트로 우수작 입증

▲ ‘2025 SW 인재페스티벌’ 우수작품 경진대회에서 한국공학대 게임공학과 에버그린팀 최재혁학생이 대표 로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 ‘2025 SW 인재페스티벌’ 우수작품 경진대회에서 한국공학대 게임공학과 에버그린팀이 (왼쪽에서 2,3번째, 최재혁, 김나연학생) SW중심대학 선정대학 중 유일하게 창의적 게임 프로젝트로 후원기업상을 수상하였다.
한국공학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배유석)은 게임공학과 에버그린팀(김도엽·최재혁·김나연)이 지난 11월 2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 SW 인재페스티벌’ 우수작품 경진대회에서 엘리스그룹 후원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고, SW중심대학협의회가 주최한 전국 규모의 행사로, 전국 58개 SW중심대학에서 총 57개 우수작품이 본상 후보로 출품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에버그린팀 선보인 작품은 DirectX 12 기반의 오픈월드 MMORPG 게임으로, 넓은 자연 속에서 채집·사냥·제작을 즐기고 팀원들과 함께 파티 퀘스트를 수행하는 협동 플레이로 던전을 공략하는 재미를 중심으로 한 작품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진대회 외에도 전시 부스, 기업 연계 채용관, 대학 간 프로젝트 교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창의적 SW 역량과 교육 성과를 대중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배유석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전국 규모의 경쟁에서 학생들이 수상의 성과를 거둔 것은 실무 중심 교육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SW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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