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 ‘제30회 HIF 한신영상광고제’ 진행

한신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 ‘제30회 HIF 한신영상광고제’ 진행

입력 2025.11.20 16:08

- 30년 전통의 영상광고제…한신대와 정샘물뷰티가 함께한 창의적 축제

▲ 제30회 HIF 한신영상광고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주임교수 채희상)은 지난 13일(목) 오전 10시 송암관 유사홀에서 제30회 한신영상광고제(HIF, HanShin Idea Festival)를 진행했다고 20일(목) 밝혔다. 
한신영상광고제(HIF)는 미디어영상광고학전공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광고·마케팅 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는 ‘30th CREATIVE PALETTE: 아이디어로 세상을 물들이다’와 ‘The Youtiful Stage: 풋풋한 시작을 물들이다’ 두 가지 컨셉으로 진행됐으며, 정샘물뷰티(JUNG SAEM MOOL BEAUTY)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행사의 풍성함과 의미를 더했다.
이날 광고제는 기획 발표, 영상 상영, 브랜드 이벤트 ‘Find Youtiful with 정샘물’ 등으로 구성됐으며, 본선에는 △대학생 기획 부문 6팀 △대학생 영상 부문 7팀 △고등학생 영상 부문 3팀이 진출해 청춘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겨루는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학생 영상 부문 최우수상에 한신대 ‘신정김’ 팀의 신현호·정일건·김태연(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 학생, 대학생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빅프라이즈’ 팀의 허윤아(덕성여대), 조성찬(국민대), 손미나(국민대), 박선영(동덕여대) 학생, 고등학생 영상 부문 최우수상은 신한고등학교의 유다현·유시현·정유정·문예주·조수정 학생이 수상했다. 
채희상 교수는 심사소감을 통해 “이번 HIF에서는 참가자들이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높은 완성도로 구현한 작품들이 돋보였으며,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행사 취지를 가장 잘 보여줬다”고 총평했다.
제30회 HIF 기획단장 강진규·석민주·서유림(미디영상광고홍보학) 학생은 “30회를 맞은 이번 한신영상광고제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했고, 청춘의 아이디어가 브랜드와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각자의 팔레트로 자신만의 색을 펼친 모든 참가자들의 성장을 앞으로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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