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지평, SIMC와 ‘중견기업을 위한 국제분쟁 전략 & 협상 워크숍’ 성료

법무법인(유) 지평, SIMC와 ‘중견기업을 위한 국제분쟁 전략 & 협상 워크숍’ 성료

입력 2025.10.31 14:47

- ‘서울 ADR 페스티벌 2025’의 웰컴 리셉션 스폰서로 참여
- 워크숍, 네트워킹 및 토론 등 다양한 행사 마련


‘중견기업을 위한 국제분쟁 전략 & 협상 워크숍’
법무법인(유) 지평(이하 ‘지평’)과 싱가포르국제조정센터(SIMC)는 10월 28일,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26층 대회의실에서 ‘중견기업을 위한 국제분쟁 전략 & 협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제분쟁 대응 역량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중견기업의 현실을 반영하여,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전략과 해결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지평 김지홍 대표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평 국제분쟁팀장인 김진희 시니어 외국변호사가 ‘중견기업의 국제분쟁 전략’을 주제로 “국제분쟁은 사후 대처보다 사전 예방 및 통제가 중요하며, 사안에 유리한 준거법, 관할, 그리고 분쟁 해결 방식을 신중히 선택하여 협상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싱가포르국제조정센터(SIMC) CEO 위 멩 추안(Wee Meng Chuan)과 김진희 시니어 외국변호사가 이끈 모의 국제조정에서는 참석자들이 사전에 준비된 시나리오에 따라 직접 협상을 시도해 보고 조정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은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서울 ADR 페스티벌(Seoul ADR Festival, SAF) 2025’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지평은 페스티벌의 웰컴 리셉션 스폰서로 참여하여 공식 개막 행사에서 환영 인사말을 전했고, 워크숍과 네트워킹 및 토론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10월 29일에는 서울 ADR 페스티벌의 주요 행사인 ‘아시아ㆍ태평양 ADR 콘퍼런스’에서 김진희 시니어 외국변호사가 공동 진행을 맡은 ‘Arbitration through the Eyes of the Users: What works and What doesn’t’ 세션이 진행되었다. 또한, 30일에는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26층 대회의실에서 ‘Navigating U.S. Trade and Investment Policies and Dispute Risks for Korean Businesses’를 주제로 네트워킹 및 토론 행사가 마련되었다. 해당 행사는 지평 김진희 시니어 외국변호사를 좌장으로, 지평 전소민 시니어 외국변호사, 국제중재 전문 로펌 피터앤김(Peter&Kim) 아리 에르니세(Arie EERNISSE) 시니어 외국변호사, 미국 로펌 시들리 오스틴(Sidley Austin LLP) 메블린 옹(Mevelyn ONG) 변호사, 김ㆍ장 법률사무소 돈 전(Don JEON) 시니어 외국변호사, 일본 로펌 모리 하마다 앤 마츠모토(Mori Hamada & Matsumoto) 렉시 다마카쓰(Lexi TAMAKATSU)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했다. 토론에서는 각국 변호사의 시선에서 본 미국의 무역ㆍ투자 정책 변화와 그에 따른 분쟁 리스크 대응에 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지평 김진희 시니어 외국변호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기업이 국제분쟁의 다양한 협상 절차와 해결 방식을 체험하고, 복잡한 국제거래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리스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 해법을 모색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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