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일반대학원 무용학과 김세민, 제13회 한가람 무용경연대회 ‘서울시장상’ 수상

상명대 일반대학원 무용학과 김세민, 제13회 한가람 무용경연대회 ‘서울시장상’ 수상

입력 2025.09.29 10:17

(사진) 김세민 원생 사진 2부.
상명대 (총장 김종희) 일반대학원 무용학과 소속 김세민 원생(지도교수: 김지안)이 제13회 한가람 무용경연대회에서 서울시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중앙대학교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렸으며, 동작무용협회 주관으로 전국의 무용 전공자와 예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한가람 무용경연대회는 한국 무용예술계의 차세대 인재 발굴과 전통·창작 무용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국내 주요 무용 경연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세민 원생은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강선영류 태평무‘ 작품으로 한국무용 부문에 출전해 작품의 해석력과 무대 표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이번 대회의 최고득점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세민 원생은 "준비과정에서 많은 배움과 성장을 경험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성과는 김세민 원생 개인의 예술적 성취와 무대 경험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것은 물론, 상명대의 학문적 위상과 예술적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상명대 일반대학원 무용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연대회와 국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 무용예술의 전통을 계승하고 창의적인 무대 예술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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