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일상을 바꿀 생성형 AI 및 대화형 GPT 활용 공모전’ 시상식 성료

세종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일상을 바꿀 생성형 AI 및 대화형 GPT 활용 공모전’ 시상식 성료

입력 2025.02.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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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소프트웨어공학과에서는 지난달 25일 9월 10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한 '일상을 바꿀 생성형 AI 및 대화형 GPT 활용 공모전' 수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고 있는 생성형 AI 및 ChatGPT 기술을 활용한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생성형 AI 기술에 대해 친숙화하는 목적을 담고 있다. 
미처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생성형 AI 기술 활용사례를 되돌아보고 미래 지향적인 AI 기술의 배움 욕구 증진과 SW코딩 기술의 친숙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에서는 세종사이버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공모전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통해 최종 6개의 수상작이 선정돼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의 최우수상에는 노행용 씨의 ‘자신의 성장 스토리와 학업 목표 그리고 자신만의 발전 과정’을 생성형 AI로 제작한 작품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최혜정 씨의 ‘SW코딩 강사로써의 경험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육 기법’을 제작한 작품과 권채운 씨의 ‘드론을 활용한 코딩 방법과 자신만의 연구 개발 방안’을 제작한 작품이 선정됐다. 
그 외 장려상에는 심재복 씨의 ‘나의 성장 스토리’, 김현정 씨의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신 소개’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입선에는 김만연 씨의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을 생성형 AI로 제작한 작품이 선정됐다.  
김종배 세종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학과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인 초연결 지능화 인프라 구현을 위한 생성형 AI 기술의 일반화를 통해 손쉽게 SW개발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다양한 분야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보다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생성형 AI SW개발 전문가, 풀스택 개발 전문가, 모바일 개발 웹 개발 전문가, SW코딩 교육 전문가, 블록체인 전문가, SW프로젝트관리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민간자격증과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다. 
아울러 클라우드 기반의 온라인 IT실습교육, 개인별 맞춤형 IT실습환경 제공, 100% 온라인 수업과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IT스타트업 창업컨설팅 지원, 국가기술자격증반과 공무원시험반 운영, 딥러닝과 자율주행기술 프로젝트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지난 1월 27일부터 2025학년도 봄학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학과 재학생 약 87%가 국가장학금 혜택을 수여받아 학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소프트웨어공학과 신·편입생 모집에는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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